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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4년 10월 문을 연 이후, 김포시민의 안전지킴이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김포시 도시안전정보센터는 올해 마을안길과 생활밀착지역 등 범죄사각지대 35곳 153대 방범CCTV를 설치 완료했다.
또한 학운산단 조성, 대포산단 조성 등 방범CCTV 23곳 66대를 기부채납 받아 운영 중이다.
특히 올해는 선제적 시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신기술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CCTV 시스템을 적용해 효과성을 검증 후 차츰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내년에는 노후화된 카메라를 대상으로 저화질CCTV 개선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특별조정교부금을 배정 받아 김포시민의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한 방범CCTV를 지속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
신규 사업으로는 관내 굴다리 현황을 토대로 현장 실사 후 굴다리 방범CCTV를 설치해 김포시민의 범죄에 대한 불안감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펼칠 계획이다.
이관호 센터장은 “사회안전망인 방범CCTV를 단순설치에 그치지 않고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응급상황시 비상벨 활용 교육 등 견학이나 홍보를 통해 안전의식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