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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사업으로는 지방이양 공모사업 ‘농촌자원복합자원화사업’으로 주스·젤리 가공 1곳, 식초 제조설비 1곳, 축산물 가공 1곳, 축산물 유통센터 1곳 등 총 4곳에 43억원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 ‘식품소재와 반가공산업’으로 포장과 보관시설 설치에 1곳 13억원을 확보했다,
도비 공모사업인 ‘6차 산업경영 체 경쟁력 강화사업’으로 HACCP시설 과 체험 장비 설치 1곳에 8000만원, ‘전통식품 브랜드 경쟁력 제고사업’으로 간장제품 포장재 제작과 홍보마케팅 1곳에 7000만원 등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난 3월부터 사업 신청, 도와 농림부의 서류 심사, 현장 평가, 발표 평가 등을 통해 11월 최종 선정됐다.
특히 농촌자원복합 산업화 사업은 도내 가장 많은 4곳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농 식품 가공사업’과 ‘6차 산업’은 농촌의 다양한 자원을 기반으로 1·2·3차 복합 산업화를 지향하고 농업과 식품의 연계로 농축산물의 수요 확대, 수급 조절,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사업이다,
양만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적극적인 지원과 농·축산물 판로 개척으로 농가소득 증대에 노력하겠다”며 “공모사업 추진·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