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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장관은 청년 입주민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눈 후 주택 내부와 창업지원시설 등을 점검했다.
노 장관은 “청년들이 안심하고 거주하며 창업 등에 힘을 쏟을 수 있도록 2025년까지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총 6만가구를 차질 없이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다른 행복주택 단지로 재청약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엄격했던 입주절차도 완화하는 등 더 많은 청년을 지원토록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있다”며 “청년 월세지원사업과 지원범위를 확대한 청년 보증부 월세대출 등 새로운 정책도 준비하고 있다”고 청년 지원 강화 방침도 밝혔다.
노 장관은 “청년 주거안정을 위해 취약계층 청년의 주거비 지원부터 내 집 마련까지 주거상향의 모든 단계에 걸쳐 촘촘하게 주거사다리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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