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악사손보, 요보호 아동 위한 키트 기부…참여비는 양육 및 의료에 쓰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21010012354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21. 12. 21. 09:5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악사손보
AXA손해보험 임직원들이 입양대기 아동을 위한 이름표 키트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
악사손해보험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국내외로 입양되지 못해 위탁가정에서 보호 중인 ‘아기천사’들을 위해 손수건, 턱받이 등 아동용 키트 기부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부활동은 동방사회복지회에서 진행하는 ‘투게더(TwoGather)’ 캠페인의 일환으로, 악사손보 전사 임직원들이 손수건, 마스크, 턱받이 등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이 담긴 키트를 직접 만들고 완성된 물품을 입양대기아동들에게 기부하는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악사손보는 동방사회복지회와 함께 학대, 입양대기 등 어려움에 처한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한 각종 물품을 직접 제작 및 전달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키트 구매 참여비는 요보호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양육 지원비 및 의료비로 기부되며, 완성된 330여개의 키트는 크리스마스에 동방사회복지회 산하 아동시설·미혼모자공동생활가정·해외사업장·유관기관 등에서 보호 중인 아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기욤 미라보 악사손보 대표이사는 “이번 캠페인은 부모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악사손보 임직원들이 직접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는 것에서 의미가 남다르다“며 “모든 아기천사들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이 됐기를 바라며, 악사손보는 앞으로도 모든 이웃의 동반자로서 온정을 나누기 위한 실천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