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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연말연시 맞아 성심당과 함께 ‘따뜻한 이웃사랑’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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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1. 12. 21. 15:16

공동 기획 '골드바 빵' 수익금 1200만원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
조폐
조폐공사는 21일 공사에서 대전을 대표하는 제과업체인 성심당과 골동으로 ‘골드바 빵’ 판매 수익금 1200만원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사진 왼쪽부터 정태희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반장식 조폐공사 사장, 임영진 성심당 대표이사. /제공=조폐공사
한국조폐공사가 연말연시를 맞아 성심당과 함께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나섰다.

조폐공사는 21일 공사에서 지역을 대표하는 제과업체인 성심당과 공동으로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골드바 빵’ 판매 수익금 12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 중인 소외계층 학습지원, 직업 및 창업 교육 등에 쓰일 예정이다.

조폐공사와 성심당은 지난해 9월 조폐공사의 골드바 모양을 딴 피낭시에 케익 ‘순도 99.99’를 제품화, 판매 수익금중 일부를 지역사회에 기부하기로 약정한 바 있다.

반장식 조폐공사 사장은 “성심당과의 협업이 성과를 내게 돼 기쁘다”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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