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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관계자는 “임시주총 개최 이유에 관해서는 공개할 수 있는 사안이 없다”면서 “향후 안건과 일정이 정해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일각에서는 동양생명의 최대 주주인 중국 다자보험그룹(옛 안방보험)의 지분 매각 추진을 제기했으나 “당사 매각 관련 건은 아닌 것으로 안다”며 일축했다.
앞서 지난달 동양생명은 이와 관련해서 “최대 주주에 확인한 결과 최대 주주의 해외자산에 대한 분석 및 평가를 진행 중이나 당사와 관련해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한 바 있다.




![[사진1] 동양생명 전경](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2m/23d/20211223010024585001391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