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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상의는 1977년부터 매년 새해를 맞아 정계·경제계·노동계 등 각계 인사가 한자리에 모이는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그러나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 국내 유입과 지역사회 감염 확산에 따른 정부의 강화된 특별방역대책에 따라 참석자 안전을 위해 행사를 개최하지 않기로 했다.
경북 포항상공회의소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2022년 신년인사회’를 열지 않기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포항상의는 1977년부터 매년 새해를 맞아 정계·경제계·노동계 등 각계 인사가 한자리에 모이는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그러나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 국내 유입과 지역사회 감염 확산에 따른 정부의 강화된 특별방역대책에 따라 참석자 안전을 위해 행사를 개최하지 않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