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DB손보, ‘추간판탈출증 신경차단술 치료비 특약’ 6개월 배타적 사용권 획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1229010017279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21. 12. 29. 09:5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보도사진1)DB손보, 신경차단술 치료비 특약
DB손해보험이 지난 1일 출시한 ‘참좋은운전자상해보험’에 탑재된 ‘추간판탈출증 신경차단술 치료비 특약’이 독창성 및 유용성 등에 높은 평가를 받아 6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
DB손해보험은 지난 1일 출시한 ‘참좋은운전자상해보험’에 탑재된 ‘추간판탈출증 신경차단술 치료비 특약’에 대해 6개월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손해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는 해당 특약의 독창성 및 유용성 등 항목을 높게 평가해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했다.

이에 따라 다른 보험사는 향후 6개월간 ‘추간판탈출증 신경차단술 치료비’와 유사한 상품을 개발해 판매할 수 없다. 특히 DB손해보험은 제도 도입 이후 장기보험에서만 16번째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하게 됐다.

이번에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 받은 ‘추간판탈출증 신경차단술 치료비’는 주변에서 흔하게 접할 수 있는 디스크(추간판탈출증)에 대한 시술 치료를 보장하기 위해 기획됐다.

2019년 기준 국내 디스크환자는 308만명으로 전체 인구의 약 6%가 이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으며, 약 40%에 이르는 환자는 통증완화를 위한 신경차단술 치료를 받고 있다.

DB손해보험이 개발한 신담보는 수술 전 적극적 예방치료를 지원하며, 통증을 빠르게 제거해 무분별한 도수치료 감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신담보 개발을 통해 예방적 차원의 통증완화 치료를 보장함으로써 수술까지 이르는 중증질병으로의 진행을 최소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면서 “향후에도 새로운 위험 보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DB손해보험은 이번 신담보를 추후 ‘참좋은행복더블플러스종합보험’ 등 종합보험 내에서도 가입할 수 있도록 확대될 예정이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