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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올해 2월 부사장 재임 당시 매입한 1000주를 합쳐 홍 사장의 보유 주식은 2500주로 늘었다.
홍 사장의 자사주 매입은 책임경영 강화와 주주가치 제고 의지, 회사의 도약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는 것으로 보험업계는 해석했다.
한편 홍 사장은 지난 23일 공식 취임했다. 24일에는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모두에게 인정받는 ‘굿 컴퍼니(Good Company)’가 되기 위해 고객, 임직원, 일하는 방식(프로세스), 미래가치 등 4가지 핵심 키워드에 초점을 맞춘 사업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 홍원학 삼성화재 사장 - 상반신](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2m/29d/20211229010031331001782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