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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달된 지원금은 1억원으로,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 1000세대에 마스크·손소독제 등 위생용품과 식료품 및 방한용품 등으로 구성된 ‘힘내요 키트’를 28일과 29일에 걸쳐 전달했다.
박차훈 재단 이사장은 “새마을금고가 준비한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재단의 다양한 사업으로 행복한 사회,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드는데 작은 디딤돌이 되겠다”고 말했다.
MG새마을금고재단은 2015년 12월 새마을금고중앙회 출연으로 설립된 공익 재단법인으로 ‘가장 가까이에서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사회공헌 전문재단’이라는 설립이념을 실현하기 위해 위기이웃 문제해결, 청소년 사회진출 지원, 지역사회 네트워크 사업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12.30.]보도자료사진.새마을금고재단 키트지원](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12m/30d/20211230010031759001810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