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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투썸플레이스 분당궁내 DR점을 시작으로 전국 투썸플레이스 DT매장에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적용할 방침이다.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투썸플레이스의 모바일 앱 ‘투썸하트’ 앱에서 차량번호와 카드를 미리 등록하면 투썸플레이스 DR매장 이용시 별도의 결제수단 선택 없이 자동으로 결제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이번 투썸플레이스를 시작으로 편의점, 패스트푸드 등 서비스 적용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유태현 신한카드 디지털First본부장은 “코로나로 비대면 결제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형태의 드라이브스루 매장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신한금융그룹의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에 발맞춰 다양한 분야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언택트 결제서비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신한카드_투썸플레이스_1-horz](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1m/03d/20220103010001259000047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