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현재 광명 가치몰에는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10개 사회적경제기업이 17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판매상품은 사무용품, 생활용품, 핸드메이드 제품, 도시락, 간병·돌봄서비스, 청소대행, 디자인 등 다양하다.
시는 이들 사회적경제기업의 입점을 지원하기 위해 외부사이트 노출 및 포털 사이트 연관검색어 등록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광명가치몰은 네이버스마트 스토어와 자동 연계돼 소비자 누구나 쉽게 상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사회적경제기업의 매출액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다양한 판로개척을 지원해 기업의 매출증대와 사회적 가치 실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