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동양생명, TM자회사 ‘마이엔젤금융서비스’ 출범…“시장변화 대응 및 영업력 제고”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110010004858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22. 01. 10. 10: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마이엔젤금융서비스 출범_사진
뤄젠룽 동양생명 대표이사(왼쪽 세번째)와 조현식 마이엔젤금융서비스 대표(왼쪽 두번째)가 10일 동양생명의 TM 판매자회사 ‘마이엔젤금융서비스’ 출범식에서 김태현 동양생명 전무(제일 왼쪽)와 김수봉 동양생명 부사장(오른쪽 두번째)·피터진 동양생명 전무(제일 오른쪽)과 함께 리본 커팅을 하고 있다.
동양생명은 텔레마케팅(TM) 판매자회사인 ‘마이엔젤금융서비스’가 10일 본격 출범했다고 밝혔다.

‘마이엔젤금융서비스’는 동양생명의 TM조직을 분사해 만든 보험업계 최초의 TM판매자회사로 자본금 100억원으로 설립됐다. 1000여명의 동양생명 전속 상담원들도 TM판매자회사에 새 둥지를 틀게 됐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시장변화에 대응하고 영업력을 제고하기 위한 차원에서 비대면채널의 장점을 활용해 TM판매자회사를 설립하게 됐다”고 설립배경을 설명했다.

마이엔젤금융서비스는 암보험, 종신보험, 정기보험 등 동양생명의 기존 상품 판매를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 내 손해보험 상품도 추가해 판매 포트폴리오를 확장, TM영업을 통한 종합적인 보험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마이엔젤금융서비스’의 조현석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생·손보 복합영업을 추진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상담원의 생산성을 개선할 것”이라며 “대형플랫폼의 보험업계 진출 등 변화하는 금융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