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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올해 통합 MAU 1000만 목표…“디지털 컴퍼니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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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2. 01. 1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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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진 사장, 14일 2022년 상반기 사업전략회의서 제시
사업전략회의_2-horz
신한카드는 지난 14일에 임부서장 전원이 온·오프라인 듀얼로 참석한 가운데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신한카드 본사에서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오른쪽 사진) 주재로 2022년 상반기 사업전략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신한카드가 올해 통합 MAU(Monthly Active Users·월간활성이용자수) 목표를 1000만으로 잡았다.

신한카드는 신한카드 결제플랫폼 ‘신한플레이’를 필두로 종합플랫폼 ‘신한마이카’, 소상공인 통합지원 플랫폼 ‘마이샵 파트너’, 온라인 직영몰 ‘올댓쇼핑’ 등의 통합 MAU를 1000만으로 잡고 미래형 생활금융 플랫폼 진화를 통한 디지털 컴퍼니 도약을 달성하겠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신한플레이의 MAU는 600만, 신한마이카는 100만 수준이다.

이같은 수치는 지난 14일 신한카드 본사에서 진행된 2022년 상반기 사업전략회의에서 나왔다.

이번 사업전략회의는 ‘딥 플레이(Deep pLay)’라는 2022년 전사 전략방향 아래 사업 라인별 목표 달성방안을 공유하고, 2022년 한해 동안 강력한 돌파 경영을 위한 조직 의지를 다졌다.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이날 임부서장들에게 ‘소통과 공감’ ‘치열한 고민과 학습’ 그리고 ‘과감한 도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상호 이해와 소통을 통한 조직의 공감대를 키우고, 창의적 시각과 끊임없는 학습, 그리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조직문화와 창의성과 주도성에 기반한 ‘셀프 리더십’을 통해 미래형 비즈니스 기반의 NO.1 생활금융플랫폼을 달성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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