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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선포 및 서약식 실시…전사적 완전판매 실천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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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2. 01. 1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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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이사 사장(사진 가운데), 한화생명금융서비스 구도교 대표이사(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 한화라이프랩 고병구 대표이사(사진 오른쪽에서 첫 번째)가 18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한화생명 본사에서 진행된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선포 및 서약식’에서 남녀 대표직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생명이 18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2022년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선포 및 서약식’을 열었다.

한화생명은 이번 선포식에서 2022년을 ‘금융소비자보호법’ 정착 원년의 해로 정하고, ‘금융소비자보호 헌장’ 선포 및 임직원, FP 서약식을 실시해 전사적 완전판매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 자리에는 여승주 한화생명 대표이사 사장과 구도교 한화생명금융서비스 대표이사, 고병구 한화라이프랩 대표이사 및 남녀 대표직원이 참석했다. 또한 3사의 소비자보호 담당 직원 120명 전원이 실시간 온라인으로 현장 참여해 금융소비자권익 보호가 기업 존속과 성장의 최우선 가치임을 인식했다.

‘금융소비자보호 헌장’에는 △최적의 상품과 서비스 제공 △완전판매 △고객 서비스 △고객 불만 방지 △고객 정보 관리 △고객자산보호 등의 행동강령이 담겼다.

한화생명은 ‘금융소비자보호 헌장 서약식’ 실시 후 전임직원과 전속GA의 FP를 대상으로 28일까지 온라인 실천 서약을 실시한다. 금융소비자보호 마인드 상시 강화 및 소비자중심경영(CCM) 문화 확산을 위한 연중 캠페인을 하는 등 소비자중심경영을 내재화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할 예정이다.

여승주 사장은 “2021년이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원년으로 회사도 그에 발맞춰 여러 가지 제도와 프로세스를 구축하는데 힘썼다면, 임인년 새해에는 기업을 지속 가능하게 하는 ‘소비자중심경영’의 일환으로서, 금융소비자 입장에서 권리보호와 권익증진을 위한 안전장치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회사 시스템 전반을 재점검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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