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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은 한부모 가정으로, 어르신이 우울증 등의 병력으로 가족 돌봄이 필요하고 자녀들도 4000여만원의 화재 피해를 복구하기엔 경제적 여력이 없는 종로구 임대아파트 피해세대의 사연을 듣고 종로소방서와 숭인2동 주민센터와 함께 일상복귀를 위해 힘을 보탰다.
2015년부터 한화손해보험은 서울소방재난본부, 희망브리지 전국 재해구호협회와 함께 서울시 화재사고 피해 세대 중 생계가 어려운 가정을 선정해 일상 복귀를 돕고 있다. 이번 피해가정까지 총 140세대를 지원했다.
한화손해보험 관계자는 “회사는 지속가능경영의 비전 아래 지역의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고, 더불어 상생할 수 있는 노력을 하고 있다”면서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