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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6일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고충·애로사항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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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승빈 기자

승인 : 2022. 01. 24. 09:40

충남 보령시는 오는 26일 대천항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24일 보령시에 따르면 국민권익위원회가 주최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 확산을 위해 각 분야별 전문조사관들이 시민을 대상으로 고충민원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상담제도다.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에서는 안전, 교육, 복지, 농림, 환경, 교통, 세무, 건축 등 모든 행정 분야에 대해 상담할 수 있다.

특히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연계해 소상공인 창업·경영지원, 전통시장 시설 개선·활성화, 불공정 거래 피해 등에 대한 상담도 진행할 계획이다.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대천항 공영주차장에 마련된 달리는 국민신문고 상담버스에 방문하면 된다.

이수형 시 기획감사실장은 “누구나 자유롭게 상담하실 수 있으니 평소 고충이나 애로사항으로 불편을 겪고 계셨던 시민분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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