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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유망중소기업에 ‘진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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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기자

승인 : 2022. 02. 04.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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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김양숙 BNK경남은행 상무(왼쪽)와 허성두 진양 대표가 ‘유망중소기업 현판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은 진주시 동진로 소재 ‘진양’을 유망중소기업에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진양은 유망중소기업 선정 심사에서 성장 잠재력 등을 높이 평가 받아 유망중소기업에 뽑혔다.

지난 2015년에 설립된 진양은 국내 단열재 중 가장 열효율이 높은 ‘경질우레탄폼보드’와 불에 잘 타지 않는 ‘준불연 경질우레탄폼보드’ 등 제품을 납품하는 중소기업이다. 대형 건설사와 350여곳 이상의 대리점 판매처를 두고 있다.

특히 2017년 우레탄발포 설비와 관련해 특허증과 벤처기업인증을 획득하는 등 뛰어난 기술력으로 해마다 매출이익을 꾸준히 늘리고 있다.

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된 진양에는 특별 제작한 현판과 인증서 그리고 금융서비스 혜택 등이 제공된다.

김양숙 BNK경남은행 서부영업본부 상무는 “진양이 2022년 임인년 호랑이 기운을 듬뿍 받고 더욱 성장 발전하기를 기원한다”며 “올해도 BNK경남은행 유망중소기업 제도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들과 함께 상생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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