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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학교 만들기’는 초·중학교 비장애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 자폐성장애를 비롯한 장애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향상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또래 학생과 교사의 발달장애 이해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자폐성장애에 관한 신뢰성 있는 정보를 영상과 도서로 제작, 배포하고 장애 이해 교육을 담당하는 강사를 양성함으로써 자폐성 장애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편견 없는 사회적 인식 개선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김인석 하나생명 대표는 “이번 자폐성장애 이해 프로그램으로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이 이뤄지길 바란다”면서 “자폐성장애인들이 우리 사회에서 소외 받지 않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것은 물론, 사회의 건강한 일원으로 성장해 주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20209_[사진] 하나생명, 행복한 학교만들기 후원](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2m/09d/20220209010007004000372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