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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인큐베이터는 미국·중국 등 주요 교역거점 12개국에 20개소가 운영 중이다. 지난해까지 총 5611개사를 지원해 약 85.9억불의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
입주기업에게는 △독립 사무공간(1년차 80%, 2년차 50% 임차료 지원) △회계·법률자문 및 컨설팅 △시장조사를 지원한다. 또한, 현지 유망산업을 중심으로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시제품 제작 △바이어 테스트 등 제품 현지화 및 판로 개척도 지원한다.
해외시장 개척을 희망하는 중소벤처기업은 누구나 중진공 누리집에서 수출인큐베이터 입주 신청을 할 수 있다. 서류심사, 중진공 지역본지부와 해외거점 평가를 거쳐 총 합산점수를 바탕으로 선정 심의위원회를 통해 입주기업이 최종 선정된다.
김학도 이사장은 “수출인큐베이터가 중소벤처기업의 성공적인 해외시장 진출을 이끄는 든든한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