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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전 예약은 지난 해 글로벌 시장에서 24만대 이상 판매되며 전 세계 전기차 판매 TOP 5에 오른 현대자동차그룹의 전기차들을 현대캐피탈 자동차 리스와 장기렌터카의 특장점과 함께 활용할 수 있다.
현대캐피탈 전기차 리스·렌트 사전 예약은 현대자동차 아이오닉5를 필두로 제네시스의 GV60, GV70 EV(출시예정), G80 EV, 기아 EV6를 대상으로 4월 28일까지 진행된다.
현대캐피탈 전기차 리스와 장기렌터카는 차량 구입 시 들어가는 취득세와 자동차세 등을 분납할 수 있어 초기 목돈 부담을 덜어주고, 할부보다 저렴한 월 납입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예를 들어, 지난해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전기차인 현대자동차 아이오닉5의 경우, 차량가 4980만원을 기준으로 48개월동안 전기차리스로 이용하면 월 납입금 80만원에 이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전기차 보조금(1000만원 기준)까지 적용하면 약 20만원 더 저렴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계약기간 중 24개월만 채우면 언제든 중도해지수수료 없이 계약 해지도 가능하다.
현대캐피탈은 전기차 고객이 처리하기 번거로운 업무에 대한 고객 부담도 덜어준다. 전기차 보조금 신청을 비롯해 차량 등록과 탁송, 범칙금/과태료 납부 등을 현대캐피탈이 대신 처리해준다.
현대캐피탈 전기차 리스 사전 예약 방법은 간단하다. 전용 모바일 웹페이지에 접속해 원하는 상품을 선택한 뒤 신청하면 된다. 사전예약을 신청하면 전문 상담사가 신청고객에게 연락해 견적 산출부터 계약까지 진행을 돕는다.
부가적인 혜택도 다양하다. 먼저 이번 전기차 리스·렌트 사전예약을 신청하면 정부에서 한정적으로 운영하는 전기차 보조금을 빠르게 선점할 수 있다. 또, 보조금 지원이 가장 높은 지역의 보조금을 우선 적용 받을 수 있다는 장점도 크다.
현대캐피탈은 사전 예약을 통해 차량 출고를 확정한 고객에게는 전기차 충전크래딧(50~150만원) 또는 전기차 홈충전기(110만원 상당) 최대 18% 할인 혜택이 주어지고, 세차 쿠폰 할인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또, 사전예약 후 차량 출고를 확정한 고객 중 선착순 500명에게 고급 차량용 디퓨저를 선물하고, 인스타그램에 사전예약 후기를 남기면 기프티콘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캐피탈 전기차 사전예약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현대캐피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캐피탈] 전기차 리스렌트 사전예약 오픈](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2m/16d/20220216010014333000793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