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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태 대표이사를 포함해 구성농협 최진흥 조합장과 임직원 40여명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딸기농장을 방문해 딸기수확과 함께 농장 주변 환경 정기를 도왔다.
김인태 대표이사는 “출범 10주년을 맞아 실시한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농민들이 흘리는 땀의 가치를 느끼게 하는 귀한 시간이었다”면서 “지난 10년의 나눔활동을 바탕으로 함께하는 100년 농협이 될 수 있도록 항상 NH농협생명이 농촌을 위해 앞장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NH농협생명은 출범 10주년을 맞아 2022년 환경분야 사회공헌활동 확대,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및 지역사회 환원, 농촌 및 농업인의 실익증진을 위한 지원 등 3가지 사항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