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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올바른지구 대중교통안전보험’은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ESG를 실천하기 위한 온라인 전용상품으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통해 지구의 환경에 도움이 되고자 개발됐다.
대중교통재해사망시 1억원, 기타교통재해사망시 5000만원을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40세 기준 남성 1만3160원, 여성 3960원이며, 한번만 납부하면 1년간 보장받을 수 있는 연납방식이다.
NH농협생명은 신상품 출시와 함께 가입시 첨부된 ESG 실천서약에 동의하면 나무 1그루를 기부할 수 있는 색다른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부한 나무는 농협생명이 업무협약을 맺은 사회적기업과 함께 선정한 ‘생명의 숲’ 부지에 식재될 예정이다.
김인태 대표이사는 “출범 10주년을 맞은 NH농협생명은 지속가능한 상생 경영인 ESG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이번 신상품과 이벤트를 마련했다”면서 “항상 고객과 농민, 사회를 생각하는 함께하는 100년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