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16기로 선발된 9명의 패널들은 앞으로 4개월 동안 KB손해보험의 고객접점에서 대고객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고 고객의 관점에서 확인한 개선사항을 제안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부터는 비대면 소통채널인 모바일 고객패널을 추가로 운영하며, 총 140명의 모바일 고객패널을 통해 모바일 설문조사 방식으로 다양한 고객의 소리를 청취해 향후 상품, 제도, 서비스 등에 신속하게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KB손해보험은 지난 10년 간 90여명의 고객패널을 운영했으며 이들을 통해 아이디어만 800여건을 제안받았다. 지난 15기 고객패널은 금융소비자보호법 준수 여부를 모니터링했고, 다이렉트 앱을 통한 자동차 및 장기보험 가입 프로세스 점검으로 총 50건의 개선사항을 제안했다.
KB손해보험CPC전략부문장 오영택 전무는 “고객과의 비대면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고객의 의견을 듣기 위해 모바일 고객패널을 새롭게 시작하게 됐다”며 “이번 16기 고객패널들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제안하는 개선 아이디어를 종합해 실질적 개선을 수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상품, 서비스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