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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협약에 따라 새마을금고 영업장에 KT텔레캅의 듀얼센서 기반의 청담 보안솔루션을 구축하는데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듀얼센서란 영상과 방범센서를 결합한 형태로 빠르고 정확한 사건사고를 확인할 수 있다. 설치장소의 방범센서가 이상신호를 인식하면 신호발생 전후 15초의 영상을 관제센터에서 실시간으로 관제한다.
기존 방범서비스는 방범센서에서 신호 발생 시 관제사가 텍스트로 표시되는 감지신호 패턴만을 분석해서 이상상황 발생여부를 판단하는 구조였지만 듀얼센서는 전문관제사가 현장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정확한 상환판단과 신속한 초동재처가 가능하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은 “KT텔레캅과 업무협력을 통해 새마을금고가 KT텔레캅의 첨단보안솔루션을 활용해 새마을금고를 이용하는 회원의 재산과 임직원의 안전을 강화하겠다”면서 “화재 및 도난 등 금융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효과를 제고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