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새마을금고, KT텔레캅과 안전관리 강화 MOU 체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331010018313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22. 03. 31. 10: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새마을금고중앙회,KT텔레캅 업무협약 체결-1
황국현 새마을금고중앙회 지도이사(왼쪽)와 이준성 KT텔레캅 전문이사가 지난 30일 서울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새마을금고 내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보안전문기업 KT텔레캅과 새마을금고 내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새마을금고 영업장에 KT텔레캅의 듀얼센서 기반의 청담 보안솔루션을 구축하는데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듀얼센서란 영상과 방범센서를 결합한 형태로 빠르고 정확한 사건사고를 확인할 수 있다. 설치장소의 방범센서가 이상신호를 인식하면 신호발생 전후 15초의 영상을 관제센터에서 실시간으로 관제한다.

기존 방범서비스는 방범센서에서 신호 발생 시 관제사가 텍스트로 표시되는 감지신호 패턴만을 분석해서 이상상황 발생여부를 판단하는 구조였지만 듀얼센서는 전문관제사가 현장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정확한 상환판단과 신속한 초동재처가 가능하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은 “KT텔레캅과 업무협력을 통해 새마을금고가 KT텔레캅의 첨단보안솔루션을 활용해 새마을금고를 이용하는 회원의 재산과 임직원의 안전을 강화하겠다”면서 “화재 및 도난 등 금융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효과를 제고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