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NH농협카드, 야구장 전용 간편음식 주문 서비스 ‘NH오더’재오픈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03010000696

글자크기

닫기

윤서영 기자

승인 : 2022. 04. 03. 09: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붙임_NH오더 이미지
농협카드가 야구장 식음료 주문 서비스 NH오더를 오픈했다/제공 = 농협카드
NH농협카드는 2022 KBO리그 개막을 맞아 야구장 전용 스마트오더 서비스 ‘NH오더’를 재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NH오더’는 NH농협카드의 결제·생활플랫폼 ‘NH pay’에서 제공하는 스마트 주문 서비스로 2020년 5월 카드사 최초로 오픈했다. 현재는 창원NC파크·고척 스카이돔에서 이용 가능하다.

이 서비스를 통해 야구장에서 간편하게 식·음료를 주문하고 결제해 본인 좌석으로 배달받거나 지정 장소에서 픽업할 수 있으며, NH pay에 NH농협카드(채움)가 등록된 고객이라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2022 KBO리그 개막을 맞아 야구장을 찾는 많은 고객에게 더욱 간편하고 즐거운 야구 관람 환경을 선사하고자 서비스를 재오픈했다”며 “야구장 외 다른 오더 서비스 도입을 검토 중이며, 고객 생활에 밀접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서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