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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의회에 따르면 이날 결산검사 대표위원에 김효태의원, 일반위원에는 예산집행 등에 풍부한 경험이 있는 전직 공무원 출신인 공상륜, 이승자씨를 위촉했다.
오는 11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이번 결산검사에서는 예산집행 전반에 대한 심사를 진행하게 된다.
한편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김효태 의원은 “결산검사는 예산이 당초 목적과 취지에 맞게 적정하게 집행됐는지 확인하고, 예산의 이월 및 낭비 사례 등을 집중적으로 검토해 향후 재정건전성과 집행의 효율성 확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결산검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