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화성시 군공항 이전 추진위원회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이규석 화성시장 예비후보를 비롯해 추진위 간부와 지역주민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를 통해 “화성시 병점일원, 화산동, 황계동, 봉담지역, 정남, 양감, 동탄 일부 지역이 오랜 기간 피해를 겪고 있다. 해당 권역이 더 살기 좋은 환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며 “이규석 예비후보가 지난 30년 간 화성시에서 우리 지역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발자취에 신뢰를 보낸다”고 말했다.
김영래 화성시 군공항이전 추진위원회 부위원장은 “군 공항으로 인한 소음피해와 고도 제한으로 재산권 피해를 받은 화성시 주민들의 고통을 청취해 현재 공항 이전을 소신을 가지고 조속히 추진 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국민의힘 이규석 화성시장 예비후보는 “지역주민이 장기간 겪었던 아픔에 통감한다”라고 밝히며 “주민피해가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민의힘 이규석 화성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11일 출마선언식에서 “경기남부 통합국제공항 인프라 대규모 투자유치를 전제로 군공항 이전 조건부 검토”를 주장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