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새마을운동 52주년을 맞아 22일 새마을의 날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새마을운동 발상지 기념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복고 느낌의 이색 체험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24일 오후 1~4시 새마을테마파크를 중심으로 1970년대 추억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전문 연기자들의 참여로 마련된다.
새마을부녀회장이 운영하는 구판장에서는 추억의 오락기체험과 옛날 장난감을 구매할 수 있고, 복학생 철수가 운영하는 왕대포집에서는 달콤한 ‘달고나 만들기’ 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새마을청년회장을 이겨라 제기차기·딱지치기, 새마을이장과 쥐잡기 캠페인, 호랑이 선생이 불러주는 받아쓰기 시험 등 미션 수행 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 SNS 해시태그 이벤트에 참여한 관광객에게는 ‘꽝 없는’ 추억의 종이 뽑기 1회를 무료로 제공된다.
박덕수 청도우리정신문화재단 대표는 “이번 응답하라 0422 새마을의 날 행사를 통해 지난 2011년에 제정한 국가기념일인 새마을의 날이 널리 홍보되길 바라며, 새마을운동 발상지 기념공원을 찾은 많은 관광객이 새마을운동 52년 발자취를 돌아보고 자긍심을 가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