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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골드멤버 시상식은 각 지역본부별로 이뤄졌으며 총408명의 영업가족이 올해의 골드멤버로 이름을 올렸다.
KB손해보험의 ‘골드멤버’란 정도(正道)영업을 바탕으로 한 해 동안 탁월한 보험영업 성과를 이뤄낸 소수정예의 영업가족에게 부여되는 타이틀로 매출,신인, 증원, 육성 등 각 부문에서 지난 한 해 최고의 성과를 낸 영업가족에게 부여되는 상이다.
골드멤버 최고상으로 200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지는 ‘매출대상’에는 익산지역단 군산지점 류정배LC(남, 44세)와 부산지역단 부산지점 ㈜진영사 대리점 이진영 대표(여, 55세)가 설계사부문과 대리점부분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설계사부문 매출대상을 차지한 류정배LC는 성실함을 무기로 작년 한해 매출 17억7000만원, 장기보험13회차 계약유지율 95%를 달성했다. 대리점부문 매출대상을 차지한 ㈜진영사 대리점 이진영 대표는 작년 한해 매출 33억5000만 원, 장기보험13회차 계약유지율 99%를 기록했다.
KB손해보험 경영관리부문장 김대현 부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영업환경 속에서도 지난 한 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모두 골드멤버를 비롯한 영업가족 분들의 열정과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중심경영의 큰 틀 안에서 회사와 영업가족 모두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는 경쟁력을 만들어가자”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