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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예비후보는 이날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 위기 속 ‘찾아오는 순창, 떠나지 않는 순창’을 만들겠다며 약속했다.
그는 “순창의 미래를 위한 아동·청소년 대책, 100년을 내다보는 교육문화를 만들고자 한다”며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 문화와 예술도 장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함께하는 가치의 소중함을 잘 알고 있기에 다문화·여성·장애인 관련 공약도 함께 포함돼 있다”며 “모두에게 넉넉하고 풍성한 순창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강조했다.
한편 최 예비후보의 세부공약은 가정으로 배포되는 예비후보자 홍보물과 SNS(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