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현대오토에버, 1분기 영업익 224억… 전년비 94%↑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429010018299

글자크기

닫기

최원영 기자

승인 : 2022. 04. 29. 15:20

오토에버
/제공 = 현대오토에버
현대오토에버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24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4.5%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5596억원으로 56.9%, 당기순이익은 177억원으로 98.2% 늘었다.

시스템통합(SI) 매출은 209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3.6% 늘었다. 현대제철 PI와 미주 빅데이터 센터 조기 증설 인프라 공급, 현대차 인증중고차 온라인 플랫폼 구축, 5G 기반 자율주행 융합기술 실증 모니터링 환경 구축이 주요인이다.

ITO(IT 아웃소싱) 부문 매출은 2472억원으로 23.7% 늘었다. 연구소 PWS장비 21년 지연분을 공급하고, HMMA/KAGA ERP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교체한 영향이다. 차량 소프트웨어 매출은 1028억원으로, 국내외 차량 고사양화 및 커넥티비티 서비스가 늘었다. 매출총이익률은 수익성 높은 SI 프로젝트와 차량SW 부문 실적 신규 반영 등 믹스 개선 효과로 전년 동기보다 1.4%포인트(p) 상승한 10.6%를 기록했다.
최원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