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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은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교보빌딩 사옥 23층 컨벤션 홀에서 편정범 대표이사와 대표 임원 및 본사 팀장, 파트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소비자보호헌장 선포 및 소비자보호실천 다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교보생명 대표 임원들은 ‘소비자보호 헌장’을 각 업무 담당 별로 낭독했다. 이를 통해 금융소비자의 권익보호가 기업 지속성장의 핵심 가치일 뿐만 아니라 임직원 모두가 금융소비자보호 실천의 주체라는 인식을 확고히 했다.
교보생명은 금소법 시행 전부터 ‘NICE KYOBO 캠페인’을 통해 전 임직원과 컨설턴트의 마인드 제고 및 소비자보호 실천 역량을 한 단계 높이고, 고객중심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와 같은 노력의 결과로 지난 4월 금융감독원에서 발표한 2021년 민원 건수는 2020년 대비 25.1% 감소해 주요 생명보험사 중 가장 높은 감소율을 기록했다. 올해 1분기 생명보험협회가 발표한 민원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32.9% 줄었고, 환산 건수도 5.1건으로 전년 동기(7.7건) 대비 2.6건 감소하는 등 대형사 가운데 가장 높은 민원감소율을 보였다.
또한 교보생명은 소비자중심경영(CCM) 8회 연속 인증 및 공정거래위원장 표창을 수상하고 각종 기관에서 금융소비자보호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나타낸 바 있다.
편 대표이사는 “금소법의 안정과 정착을 위해 모든 임직원의 금소법 준수는 가장 기본적인 사항”이라며 “비자보호 실천을 통해 금소법을 잘 준수하고, 고객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의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