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찬 홈앤쇼핑 대표이사(오른쪽)와 홍도희 SK브로드밴드 담당(왼쪽)이 25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홈앤쇼핑 본사에서 진행된 콜센터 시스템 고도화 완료 보고회에서 감사패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홈앤쇼핑은 지난 25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 본사에서 김옥찬 대표이사를 비롯해 홍도희 SK브로드밴드 담당, 양승하 AVAYA 대표이사, 임우섭 코넨컴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콜센터 고도화 완료 보고회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자리는 노후화된 콜센터 시스템의 재구축 및 상담지원 시스템 도입으로 상담 업무 효율성 및 생산성이 향상된 것을 기념해 마련됐다.
홈앤쇼핑은 콜센터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효과적인 시스템의 품질향상을 이뤄냈다. 콜 인프라 시스템을 최신으로 고도화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주소봇을 도입해 배송지 주소 자동입력으로 상담사 업무 효율성 증대, IP ARS 도입으로 ARS 효율성 증대, TA 시스템 도입해 상담어시스트, QA자동화 기반마련 등 상담사 업무 효율성 증대 및 상담 품질 향상, 원활한 TA, 주소봇 서비스를 위해 음성 인식율이 높은 STT 시스템 도입 등 구체적인 성과를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