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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 인싸되세요”…11번가, 금푸너·테라타워 등 ‘테라 한정판 굿즈’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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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2. 05. 3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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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11번가가 여름 성수기 맞아 ‘테라 한정판 굿즈’를 30일 오후 9시 라이브11에서 최초 공개한다.
11번가는 하이트진로의 ‘테라 한정판 굿즈’를 30일 오후 9시 11번가 라이브방송 ‘LIVE11(라이브11)’에서 최초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개그맨 김용명과 유튜버 랄랄이 출연해 10분에 한 개씩 총 5종의 굿즈를 공개할 예정이다.

방송을 통해 판매하는 굿즈들은 최근 품귀현상까지 빚으며 반응이 뜨거운 숟가락 모양의 병따개 ‘스푸너(스푼+오프너)’에 나만의 각인을 넣은 ‘그린 스푸너’(1만5000원), 도금이 된 ‘18K 금푸너’(4만5000원), 강력한 토네이도로 완벽한 소맥제조를 할 수 있는 ‘테라 타워’(9만9000원), 캠핑 필수품인 램프와 블루투스 스피커를 조합한 ‘캠핑용 램프 스피커’(5만9000원), 하이트진로 인기 굿즈인 스푸너 보관용 ‘두꺼비 스푸너 홀더’(9000원)다.

이중 금푸너와 테라타워 등은 11번가를 통해 첫 공개되는 상품이다.

특히 ‘스푸너’는 나만의 문구를 새길 수 있는 각인서비스와 ‘금푸너’는 포장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11번가 측은 “하이트진로와는 수년간 꾸준한 협업을 통해 술자리 재미를 배가시키는 한정팜 굿즈 프로모션을 선보여왔다”면서 “‘두방울잔’ ‘두꺼비 피규어’ 등 단독 굿즈 출시 때마다 30초 완판 등 MZ세대들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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