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25주년 브랜드 캠페인 진행
3월 하루 평균 65만명 매장 찾아
미래형 마트 '메가푸드마켓' 7개점
전년동기 대비 매춮 20% 오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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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홈플러스에 따르면 이 사장의 전략적 기조인 ‘객수 회복을 통한 성장’에 고객 유입이 늘었다. 창립 25주년을 기념해 전개한 ‘스물다섯 살 신선한 생각, 홈플러스’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3월 한달 동안 하루 평균 65만명이 홈플러스 마트와 익스프레스 매장을 방문했으며, 한달 누적 고객수는 약 2000만명을 기록했다. 또한 올 4월까지 홈플러스 모바일 앱 신규 다운로드 수는 약 30만명을 기록했고, 마이 홈플러스 회원 가입자수는 약 50만명이 급증했다. 특히 유튜브를 비롯해 SNS채널을 중심으로 전개한 창립 25주년 기념 브랜드 캠페인 효과에 매장 리뉴얼 효과가 더해지면서 올 4월까지 홈플러스 마트로 유입된 20대 신규 고객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0% 이상 증가했다.
미래형 마트로의 재투자로 매출도 성장세다. 미래형 마트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7개점은 그랜드 오픈 시점은 2월17일부터 4월30일까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약 20% 신장할 정도로 매출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올해도 연내 17개 점포를 미래형 마트로 변신시킬 방침이다.
홈플러스만의 차별화된 ‘올라인(All line)’ 전략으로 온라인 경쟁력 확보에도 나서고 있다. 2017년 5000억 수준이었던 온라인 매출은 5년간 연평균 20%씩 성장해 2021~2022회계연도(2021년 3월~2022년 3월) 기준 1조원을 돌파했다. 점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마트직송’이 온라인 매출 견인의 일등공신이다. 또한 배송시간을 자정까지 연장한 ‘세븐오더’와 오후 10시 이전에 주문하면 평균 60분 내외로 상품을 받아볼 수 있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1시간 즉시배송’ 서비스도 호실적을 이끌고 있다.
홈플러스는 성장뿐 아니라 상생도 도모한다. ‘홈플러스 신선농장’ 운영으로 신선식품 주요 산지를 중심으로 농가 판로 개척에 앞장서고 있고, 온라인에서도 ‘산지직송관’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도 시행 중이다. 업계 단독으로 행정안전부, 지자체와 협력해 ‘온라인 상생관’을 운영하며 6개 광역시·도에서 생산된 600여 개 지역 생산품의 온라인 판로를 제공하고 있다. 사회적경제기업 상설 판매 입점 지원을 통해 경기, 광주 등 4개 광역시·도에 ‘상생샵’을 운영, 지역에서 생산된 400여 종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경기도, 대전, 광주, 부산 지역 매장에는 150여 개 사회적기업이 참여하는 ‘상생장터’를 운영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