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편의점 이마트24가 1인가구와 세컨가전 트렌드를 반영해 자체브랜드TV를 출시했다. ‘아임 e 스마트TV 43형(107㎝)’은 넷플릭스와 유튜브, 프라임 비디오 기능을 사전에 탑재해 있으며, 컴퓨터뿐 아니라 게임 콘솔 등 다양한 기계와도 연결할 수 있다. 편의점에서 자체브랜드 TV를 만들어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마트24는 6월1일부터 전국 이마트24매장이나 모바일 앱에서 아임e 스마트TV를 판매한다. /제공=이마트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