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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제적으로 유지류 수출 물량 제한 및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지속되고 있는 식용유 대란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롯데마트는 합리적인 가격에 식용유를 공급하기 위해 롯데푸드와 협업해 식자재 규격으로 운영되던 18ℓ 대용량 식용유 1000개를 확보했다.
롯데마트는 1인 2개까지 구매제한으로 점포의 ‘도와드리겠습니다’ 센터에서 결제 및 예약할 수 있게 했다. 상품수령은 6월20일부터 10일간이다.
김보람 롯데마트 조미대용MD(상품기획자)는 “올 상반기 20%가량 식용유 가격 인상에 더해 사회적 이슈까지 더해지면서 물가안정에 기여하고자 대용량 식용유 판매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롯데쇼핑-롯데마트] 18L 대용량 식용유](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5m/31d/20220531010030118001797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