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권자의 선택 | 0 | |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1일 서울 성북구 북한산국립공원 탐방안내소 별관에 설치된 투표소에서 한 유권자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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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투표율이 1일 오후 6시까지 50.0%로 집계됐다. 지난 7회 지방선거 같은 시간대 60.2%보다 10.2%포인트 낮은 수치다.
이번 선거의 코로나19 확진자의 투표는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투표 대상자인 확진자는 약 8만명 규모로, 전체 투표율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후 7시 30분 이후 발표되는 투표율은 잠정치로, 최종 투표율은 하루 뒤인 2일 확정될 예정이다. 선관위가 공식 발표하는 시간대별 투표율은 250개 시·군·구선관위에서 취합된 투표 현황을 기준으로 한다.
- 이장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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