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KB국민은행, 예·적금 금리 최대 0.7%포인트 인상키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20715010008981

글자크기

닫기

윤서영 기자

승인 : 2022. 07. 15. 16: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B국민은행은 지난 13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0.50%포인트)을 반영해 오는 18일부터 정기·적립식예금 33종 상품의 금리를 인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고령층 고객에게 연금 수령 시 다양한 혜택과 우대이율을 제공하는 'KB골든라이프연금우대예금', 'KB골든라이프연금우대적금'과 MZ세대(1980년대∼2000년대초 출생) 맞춤 상품인 'KB마이핏적금'의 최고 금리가 0.7%포인트 높아지게 된다.

또한 'KB더블모아 예금', 'KB반려행복적금'의 최고 금리도 연 3.05%, 연 3.90%로 인상된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상 및 최근 시장금리 상승을 고려해 예금상품 금리를 인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자산형성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서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