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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원소주스피릿 판매 1주일 만에 완판…주류 전체 매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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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2. 07. 1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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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가 판매하는 원소주스피릿 이미지
GS25가 판매하는 원소주스피릿
GS25는 지난 12일부터 선보인 원소주스피릿이 판매 개시 1주일 만에 초도 준비 물량이 완판된 것은 물론 부동의 주류 매출 1, 2위였던 카스와 참이슬후레쉬를 넘어 전체 주류 상품 매출 1위에 올랐다고 19일 밝혔다 .

지난 11일부터 시작된 원소주스피릿의 가맹점 발주도 1만5482점에서 이뤄져, 카스(1만5380점)와 참이슬후레쉬(1만5204점)의 취급 점보다 많은 점포에서 이뤄지며 일찌감치 큰 인기를 예감케 했다.

GS25는 원소주스피릿의 인기에 대해 단순히 셀럽 마케팅에 기인한 것이 아니라 상품에 문화와 스토리가 잘 녹아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한구종 GS리테일 음용기획팀 MD는 "GS25의 원소주스피릿이 편의점 주류의 신기원을 이룩한 상품이 된 배경에는 오랫동안 고객과 소통해 온 컬쳐 커머스의 힘이 한 몫 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 주류를 지속 선보여 소비자가 GS25로 발걸음을 많이 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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