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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b는 '이런 날 이럴 때 이렇게 입어봐'라는 콘셉트명의 약자로, T.P.O(시간·장소·상황)를 지키면서도 센스 있는 코디를 제안하는 새로운 서비스다.
서비스의 핵심은 다양한 패션 스타일룩을 제안하고,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타일링된 아이템을 한눈에 보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다. 패션을 개성 표현 수단으로 생각하는 MZ세대 니즈를 고려해 상황별 코디를 추천함으로써 트레디하면서도 편리한 쇼핑경험을 선사한다.
향후 티몬은 사이즈, 구매 패턴, 선호 스타일 등 DB를 수집 및 분석해 고객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맞춤형으로 제안하는 서비스도 구현할 방침이다.
현재는 다른 분위기의 4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돼 있다. 힙한 패션을 소개하는 모던시크 스타일의 '컨템(Contem)', 사이즈 고민 없는 '어라운드 올(Around all)', 데일리 캐주얼 '에이에이오(AAO; All At Once)', 페미닌한 감성을 강조한 '아워드로브(Our Wardrobe)' 등이다.
한광운 티몬 패션실장은 "eeb는 누구보다도 패션에 진심인 MZ세대의 스타일링 고민을 해결함과 동시에 즐겁고 쉬운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탄생했다"면서 "최근 거리두기 해제로 패션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부쩍 늘었는데 다양한 취향을 아우를 수 있도록 상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라방 등 콘텐츠 커머스를 통해 고객들과 활발한 소통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