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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재해운동이란 인간존중 이념을 바탕으로 경영자, 관리감독자, 근로자 등 사업장의 전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사업장의 안전과 보건을 선취해 일체의 산업재해를 근절하며 인간중심의 밝고 활기찬 직장풍토를 조성하는 것이다.
3개 공공하·폐수처리시설(조치원공공하수, 전의공공하수, 전의공공폐수)이 지난해 4월 무재해운동을 개시한 이후, 416일 동안 산업재해 없는 사업장을 조성해 인증을 취득했다.
이는 공공하·폐수처리시설 전 직원이 산업재해 없는 사업장 조성을 위해 △자체소방훈련 △정전 대비훈련 △질식사고 대비훈련 △위험성 평가 인증 취득 등 산업재해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자율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선도해온 결과다.
계용준 세종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인증은 산업재해 예방에 관한 공단의 꾸준한 관심과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 체계적인 시설 관리 활동을 통해 무재해를 유지할 수 있도록 시설 유지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