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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군에 따르면 60세 이상 모니터링 대상인 고령층과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에게는 코로나 확진 시 개별 전화를 통해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원스톱진료기관과 의료상담센터,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방안을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군이 현재까지 확보한 원스톱 진료기관은 총 8개 병·의원이며, 비·대면 진료가능한 의료기관은 11개 의원에서 재택치료자가 보다 신속하게 진료토록 지원하고 있다.
우군택 군 보건행정과장은 "현재 코로나19 중증화율이 낮고 일반 의료체계 내에서 신속한 처방과 치료가 이뤄질 수 있다는 점에서 집중관리군이 폐지된 것"이라며, "의료기관과 보다 긴밀히 협조해 누구나 쉽게 검사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