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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한국전통민속주협회 회원사에서 제조, 판매되는 우수한 상품성을 고객에게 알리는 동시에 우수 제조사의 매출 증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상생의 의미를 담았다.
롯데온은 MZ세대를 중심으로 즐기는 음주 문화 확산과 전통주는 찾는 고객이 증가하고 있고, 소주·맥주와 달리 전통주가 온라인 판매가 가능한 점에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업무 협약에 따라 롯데온은 한국전통민속주협회에 속해 있는 80여 개 회원사의 롯데온 입점을 지원한다. 입점이 마무리되는 다음달에는 전통 민속주 전용관을 만들어 운영할 예정이며, 다양한 판촉 활동을 통해 상품 노출과 판매 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김장규 롯데온 상품부문장은 "다품종 소량 생산을 기본으로 하는 전통주 특성상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것이 오프라인보다 장점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롯데온은 전통주 전용관 개설 및 다양한 판매 지원 활동을 진행해 우수한 전통주를 고객들에게 소개하는 역할을 담당하겠다"고 말했다.




![[첨부사진] 롯데온-한국전통민속주협회 업무협약 체결!](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8m/19d/20220819010019075001140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