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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숏폼부터 먹방까지…롯데홈쇼핑, MZ세대 겨냥 이색 모바일 콘텐츠 대거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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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기자

승인 : 2022. 08. 2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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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은 MZ세대를 겨냥해 이색 모바일 콘텐츠를 대거 론칭한다.
롯데홈쇼핑은 뷰티, 식품, 명품 등 각 상품 카테고리별 이색 모바일 콘텐츠를 대거 론칭한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에는 명품에 관심이 많은 MZ세대를 위해 옆집 언니가 명품의 배경지식과 에피소드를 이야기해주는 콘셉트의 '명품 읽어주는 여자'를 24일부터 론칭한다. 매회 다양한 브랜드에 관한 에피소드, 스토리와 스타일링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목요일 오후 5시에는 혼밥에 익숙하고, 미식에 관심이 많은 시청자를 겨냥해 함께 식사하며 고민을 상담해주는 '랜선밥친'을 25일부터 선보인다. 금요일 오후 1시에는 현명한 생활 소비를 콘셉트로 MZ세대의 관심이 높은 1인가구, 잡화 등 생활상품을 소개하는 '마녀 생활기록부'를 26일부터 시작한다.

앞서 23일에는 80만 팔로워를 보유한 심화평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내세운 '프린세스 메이컵'을 론칭, 키워드에 따른 뷰티 퀘스트, 뷰티 MBTI 등 이색 콘텐츠와 최근 유행하는 숏폼 형태를 선보여 빠른 호흡과 재미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정운영 롯데홈쇼핑 라이브커머스부문장은 "모바일과 펀슈머에 익숙한 MZ세대 트렌드를 반영해 다양한 모바일 신규 콘텐츠를 론칭한다"면서 "이색적인 콘텐츠를 통해 상품 판매뿐만 아니라 고객과 함께 즐겁게 소통하고 공감하는 콘텐츠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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