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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레저, 여행, 쇼핑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트렌디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2535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해 업계 최초로 뉴컨템포러리 장르를 선보였다는 설명이다. 다양한 실력의 디자이너 옷을 한곳에서 직접 만져보고 입어볼 수 있도록 매장을 구성했고, 매장 분위기는 부드러운 곡선형 디자인으로 감도 높은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들의 정체성을 잘 표현해냈다.
총 1000여평의 규모에 렉토, W컨셉, 샵아모멘토 등 온·오프라인에서 입증된 14개의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들을 처음으로 소개한다. 이중 절반 이상은 신세계 단독이다.
최신 인기 디자이너 브랜드를 1~2주 간격으로 소개하는 팝업존인 '뉴스테이지'도 새롭게 선보인다. 첫 번째 브랜드는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엔조블루스'로 준비했다.
특별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리뉴얼을 기념해 9월1일까지 신세계 제휴카드로 결제시 금액 구간에 따라 상품권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최문열 신세계백화점 패션담당 상무는 "강남점은 그동안 명품관, 화장품 전문관 등을 단계적으로 리뉴얼하며 차별화된 오프라인 콘텐츠를 소개해 왔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핵심 소비 계층을 잡기위해 감도 높은 디자이너 브랜드들을 유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