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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그라스 인스틱 디퓨저'는 100% 향 원액만 함침된 블랙 컬러의 리드스틱을 메탈 홀더에 꽂아 사용하는 제품이다.
신제품은 향을 피우는 '인센스 스틱'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채택했다. 인센스 스틱은 10분에서 1시간 정도의 비교적 짧은 발향 시간 탓에 자주 교체해주어야 하고, 태우고 남은 재를 뒤처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 반면 '그라스 인스틱 디퓨저'는 함침된 향이 약 2주간 발향이 지속된다. 향이 더 이상 나지 않을 때는 리드스틱만 교체해 새로운 향으로 바꿀 수 있다.
불스원 에어케어 최충근 팀장은 "그라스 인스틱 디퓨저는 인센스 스틱의 감성에 향기연구소의 기술과 노하우를 접목시킨 차량용 방향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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