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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일부터 일주일간 열리는 '7일간의 동행축제'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를 개척하고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배민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이 행사에 참여한다. 올해는 배민쇼핑라이브를 통한 특집 방송부터 B마트·전국별미 할인 행사, '착한 프랜차이즈' 쿠폰 증정 등의 이벤트를 준비했다.
배민쇼핑라이브는 '동행축제' 테마의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깐새우장을 판매하는 '훈훈수산', 뚱카롱을 만드는 '모코롱', 깻잎매콤순대볶음 밀키트를 판매 예정인 '솜씨' 등 소상공인 5곳을 1일부터 순차로 소개한다.
배달의민족 브랜드관에서는 7일 간 7개 브랜드의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착한 프랜차이즈사'로 선정된 △호식이두마리치킨 △죠스떡볶이 △바른치킨 △이백장돈가스 △고피자 △바르다김선생 △카페인중독 등 7개사가 대상이다.
B마트는 중소기업 상품 특가전을 진행한다. 약 70여 개의 중소기업 상품을 최대 31%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추석을 맞아 별미 쇼핑을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최대 1만 원 동행쿠폰팩을 제공한다. 구매 금액에 따라 2만 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4000원 쿠폰과 3만 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6000원 쿠폰으로 구성돼 있다.




![[보도자료 이미지] 배달의민족](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9m/01d/20220901010000567000013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