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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구성원들이 모두 힘든 시간을 보낸 만큼 조직 내 활력 증진을 위해 추진됐다. 다양한 세대와 다양한 직책의 구성원들이 한 팀을 꾸리도록 유도해 소통의 기회도 마련했다.
대회 종목은 인기 생활 스포츠인 골프, e스포츠(카트라이더), 레이스(달리기) 세 가지로 선정하고 온라인으로 진행해 근무 지역이나 업종에 따른 제약사항 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도록 했다. 미참가 직원들은 동료를 응원하며 체육대회를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서포터즈' 제도도 운영해 구성원들의 유대감 형성을 지원했다.
대회는 지난달 26일 마무리되고 1일 창립기념일에 맞춰 대회 결과 발표와 함께 시상식도 열린다.
문규영 아주그룹 회장은 "수많은 위기와 어려움 속에서도 지금의 아주를 있게 한 모든 아주그룹 가족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첨부사진] 아주그룹, '아주팀스타' 타이틀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2y/09m/01d/2022090101000059200001431.jpg)





